처음 열어본 날자꾸러미 이야기, 날꾸 언박싱 스토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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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28.

- 날꾸 언박싱 영상 대회 안내 -

날자꾸러미를 처음 열어봤던 순간을 기억하나요.  

상자를 받았던 날, 어디에서 열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  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요.

이번에  그 ‘처음 여는 순간’을 영상으로 남기는  날꾸 언박싱 영상 대회를 엽니다.


이 대회는  공부를 잘했는지,  설명을 잘했는지를 보는 자리가 아닙니다.

날자꾸러미 상자를 열면서  여러분이 느낀 그대로를  영상으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도 괜찮고,  영상이 짧아도 괜찮고,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자를 여는 모습,  하나씩 꺼내보는 손,  웃거나 망설이는 순간,  “이게 뭐지?” 하고 드는 생각까지  모두 괜찮습니다.

이미 날꾸를 다 사용했다면  처음 열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찍어도 되고,  이제 막 시작하려는 상태라면  이번이 첫 기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상은 잘 만들 필요 없습니다.  편집하지 않아도 되고,  중간에 멈춰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이게 나의 날자꾸러미 첫 순간이었다”는 기록입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날자꾸러미 언박싱 영상을 찍어  자유롭게 여기로  javislab24@gmail.com 보내주세요.

영상 길이와 형식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번 날꾸 언박싱 영상 대회는  누가 제일 잘했는지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서로의 시작을 함께 보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첫 날꾸 순간을 기다립니다.